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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샷] 벚꽃 광장의 낮과 밤
2018-04-06 04:17:48.127 조회 1079 추천 9 신고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이미지 게시판을 보는 저의 심정》

 

 벚꽃 보고 싶어서 좌뒹굴 우뒹굴 발악하고 나니,

 인겜에서 이벤트로 각 종족 수도 광장에 벚꽃 공원이 생겼네요. 

-이거 실화냐?! ㅇㅇ, 실화다!

그 덕분인지 이미지 게시판이 오랜만에 스샷 풍년이네요.

-이건 모다? 극호우~! (들썩들썩)

과도한 궁뎅이 들썩임에 심심한 사죄의 말씀을 올립니다.

제가 봐도 부담스러운데, 이상하게 있어야 할 것이 보이질 않네욬ㅋㅋㅋ
더 말했다간 음란성으로 신고 들어와 글이 지워질지도...

 

 

원래는 만능염색약으로 피부색 추출해서 색을 바꿨는데,

차마...도저히...이걸로 움짤 만들었다간 돌이킬 수 없을 것 같더라고요.

진정한 유희를 위해서라면 감히 추천하는 만능 염색약...

진정한 누드톤의 구현이 가능하답니다.

이건 현질해도 안 아까움...

 

벚꽃뽕에 취해 움짤을 many many 쪄왔습니다.

이 구역의 움짤 제조기, A.K.A. 데이터 파괴자는 나야 나.

벚꽃은 사랑이니깐여...소듕하니깐여...

 

 

판데모니움 광장의 낮

 

 

판데는 은근 어두워서 그런지

낮이나 밤이나 비슷하게 어둡네용.

 

 

벚꽃이 자체발광 아몰레드라...

 

 

 

TMP, 투 머치 뽀샵질...

실제 인겜 화면이랑은 좀 다르긴 하지요^^;;

겜수성...겜수성에 충실한 스샷...

 

 

 

모자는 저렙 녹템 어비스 사슬 모자였던 것 같은디...

코트랑 깔이 맞아서 씌워 보았습니다.

 

 

아련아련~

현실에서는 떨어지면 끝인데,

게임에서는 끝없이 떨어지는 꽃잎이라 좋네용.

 

 

 

입고 있는 옷은 흰색과 금색의 조화가 돋보이는
에피스테 가죽 상의(=마지카 시리즈)입죠.

천(마)군 특급 친위병 시리즈도 외형은 동일한데

금색 부분 색이 다릅니다. 

 

 

 

전 검은색 방어구에만 환장하는 터라

염색약 바르면 은갈치룩이 되는 흰색 방어구는 별로 안 좋아하는데,

이건 디자인이 맘에 들어서 ㅋㅋㅋ

구섭 거래중개소에 간혹 매물이 올라온답니다. 

 

 

 

지식의 정원에서 나오는 방어구(구 아폴론 시리즈 외형)도 화이트앤골드 조합인데,

갑옷에 있는 스테인드 글라스 같은 텍스처가 제 취향이 아니라서리...

참고로 이 템은 예전 미궁 시리즈 외형과 같은데 색만 다르지용.
전 미궁이 좀 더 취향...

 

 

후반에 나온 방어구 외형은 희소성 때문에 열심히 긁어 모으긴 했지만,

필드에서 나오는 흰템 방어구 외형도 꽤 괜찮았지요.

각 종족 특유의 느낌이 살아있다고나 할까요.

이젠 구하려야 구할 수가 없으니 왠지 미련이 남습니다.

 

 

이벤트 때마다 은근 광장이 바뀌곤 하는데,

보는 맛이 있어요. 
여름에는 미끄럼틀 있는 수영장,
겨울에는 크리스마스 오르골이 설치된 빙판이었지요.

데바의 날엔 영화제 시상식 무대였고요.

 

 

실제로 눌러서 작동되는 거면 더 재밌을 것 같은데

늘 예쁜 병풍일 뿐이라...ㅋㅋㅋ

 

 

 

그래도 스샷 찍긴 좋더라고요.

 

 

작년 업데이트 때부터 뭐 날리는 게 많아서

움짤 맹글기 좋네요. 
정지된 화면보다 움직이는 게 아무래도 실감이 나니깐요.

 

 

화사한 판데모니움의 낮!

 

 

 

 

 

 

 

판데모니움 광장의 밤

 

 

 

사실 겜 들어가도 별로 할 게 없어서

캐릭터 얼굴만 보다가 바로 끄는데,

낮만 찍어놓으니 동생이 밤도 보고 싶대서 부랴부랴 급조...

 

 

개인적으로 엘리시움 광장보다 판데모니움 광장이 더 맘에 듭니다.

 

 

판데모니움은 기둥이 열일하니깐요.

건물 양식이 더 취향이라...ㅋㅋㅋ

종족 외형도 더...ㅠㅠ...기본 콘셉트 컬러도 더....

나는 왜 진작에 마족을 하지 않은 걸까...

 

 

 

후훗, 대외적으로는 눈갱이라고 하지만,

제가 보기 좋으니까 입히는 리본 드레스와 머리띠...

예전에 피부톤이랑 동일한 색으로 염색을 했는데

시각 파괴력이 굉장하더라고요.

사실 리본드레스 is 뭔들...뭔들....

 

 

dlfjrh dlTdmaus, whwsk qusxo toRlfksms akfdmf gksms qnsemfdl dlTsmsep, 

tlqnfjf, sork so ehs wnrh tksmsep anjs tkdrhksdlsrk tlvtmqslek.

dlrj 19tp dldydrk rpadlwksgdkdy...zzzz....cnlgid wha whswndgkqslek~

이거 해석하실 분은 없으시겠거니...

 

 

밤에 대비가 도드라져서 더욱 몽환적이지요.

 

 

 

어디서나 당당하게 걷기★

 

 

실제라면 어느 한 부위가 몹시 당길 것 같은데,

용케 풀리지 않고 잘 걷네요...

 

 

 

리본 드레스는 남캐가 여캐 옷보다
냐~한 몇 안 되는 귀중한 옷이지요.

옆동네 블소는 만우절이라고 남여캐 옷도 바꿔서 내주던데,

아욘은 오따꾸 비중이 낮아서 그런가. 왜 그런 거 안 내줌요?

내주면 저 같이 배운 오따꾸들은 셧업앤택마머니의 자세로 지르는데,
이것 참 당최 돈 벌 줄 모르시네.

요런 틈새 시장을 노리셔야죠.

 

하하, 하긴 예전에 만들어놨던 몬스터 외형 따서 변하면 끝인 변신 카드나
아이콘 색깔만 바꾸면 되는 강화석이 수천수백배나 더 돈이 되는 마당에
그깟 외형템 따위나 만드는 건 인건비 낭비가 되겠지요.

이벤트로 맵 꾸며주는 것만으로도 감사의 큰절을 엔시 본사쪽으로

매일 세 번씩 해야 하는데 말입니다.

최소한의 투자로 최대한의 효과가 중요하지요~암, 그렇고말고요.

열심히 일하시는 분들을 폄훼하는 것 같아 저도 쓰면서도
영 마음 한구석이 찜찜하니 불편합니다.
저마다 소비하는 가치의 기준이 다르고, 아마도 그 기준은
주로 자신의 주머니 크기에 따라 많이 좌우가 되겠지만,

제 자신의 기준은 어디까지나
썩 괜찮은 지름: 딱히 쓸 데는 없어도 갖고 싶고, 사고서도 두고두고 볼수록 기분 좋은 것
안 좋은 지름: 이거 없으면 게임하기 몹시 불편한데, 사고 나서도 스트레스 받는 것

이라 말이지요. 물론 확률의 싸움에서 승리했을 때의 쾌감을 즐기시는 분도
많이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파워 인플레가 가져오는
끝없는 강화의 연속에서 과연 진정한 만족과 재미는 어디 있을까…
새로운 것에 밀려나면 그 가치를 잃고 또 다시 강해지려 소비하는 것의 반복,
마지막까지 남는 것은 결국 허무함이지 않을까요.
게임은 어디까지나 재미있으려고 하는 것이지, 하면서
괴로움과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더는 할 필요가 없지요. 셀프 고문도 아니고 말입니다.
이따금씩 게시판을 보면 자기가 돈을 얼마나 썼는지 경쟁하듯
자랑하는 걸 심심찮게 볼 수 있는데 보고 있노라면 돈을 쓰는 것 자체가 
게임의 콘텐츠가 되고 재미가 되었다는 인상을 강하게 받기에
이러한 모습이 마치 도박과 꼭 닮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불확실한 상황에서 한 방으로 행운을 거머쥐는 짜릿한 쾌감,
확실히 거부하기 힘든 유혹이겠지요. 
그렇지만 좀 더 넓게 보면, 그런 유저가 많을수록 게임 내의 흐름도
그쪽으로 초점이 맞춰지는 것이 당연한 수순입니다.
게임하면서 노잼이라는 생각이 들며 짜증이 난다면,
적어도 한 번쯤은 생각하고 고민해볼 만한 부분이지 않을까 합니다.

 

 

장황하게 돈 안 되는 고인물이 주절주절 장황하게 넋두리를 늘어놓았다만,
저도 계속 플레이하는 처지에서 이런 말 해봤자
'혼자 고고한 척하는 그지새뀌'밖에 더 되겠나 싶기도 합니다.
변명을 하노라면, 남들이 돈 쓰면서 노는 재미에 눈을 떴다면
저는 욕 하면서 노는 재미에 눈을 떠서 그렇답니다~
그 덕분에 예전이라면 곧잘 가던 '메인등극'을 하기가 어려워졌습니다.
아쉽진 않습니다. 어차피 가봤자 노출 많이 되면 욕 먹을 확률도 높아지거든요.
제가 그냥 쓰고 싶어서 쓰는 거라 딱히 남들이 많이 보길 바라진 않습니다.
많은 관심은 부담스럽긔...

구차한 변을 늘어놓자면,

많은 것이 퇴색했으나 분명 매력적인 요소가 여전히 지금도 남아 있는 
이 게임의 갈수록 떨어지는 평판이 안타까워서 그러지요.
게임은 기획자, 디자이너, 음악가 등이 모여서 만들어내는 하나의 예술작품이요 합작인데,
그 요소가 고작 알량한 돈푼에 묻혀서 제대로 보이지 않는다면 
만드는 이들은 자신이 만드는 것에 관해 과연 어느 만큼의 애정과 의미를 담을까요.

다시 말하지만 저는 아이온의 이야기, 환상적인 풍경과 캐릭터, 음악의
아름다움이 좋아서 이 게임을 합니다.
이를 만들어주시는 분들에게도 늘 감사함을 느끼고 있어요. 
그래서 몇 년 동안이나 나름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제가 본 아름다움을 추억으로 남기려 기록하는 차원에서 스샷을 찍고 글을 쓰는 것이 즐거워요.
다른 유저들의 시선에서 본, 저와 다른 해석을 보는 것도 마찬가지로 즐기고 있어요. 
그 또한 게임을 즐기는 방식이고 콘텐츠가 되지요.
어찌 보면 이러한 행위는 팬심의 차원에서 이들에게
감사함을 표현하는 수단이라고 할 수도 있겠습니다. 이른바 헌정이지요.
전 게임을 좋아합니다. 밖에 나가도 말하기에 눈치 보이는 취미가 아니에요.
게임은 독서나 여타의 취미 활동처럼 삶의 윤활제 역할을 합니다.
(게임이 주가 되면 그건 또 다른 문제죠. 생활의 문제 ㅋㅋㅋ) 
게임의 본질적인 목적은 재미를 추구하는 데 있으니까요.

이따금씩은 초심으로 돌아가는 것도 좋지요.
그런 점에서 이번 리플라이는 초심으로 돌아갔다는 평을 내리긴 어렵습니다.

 

 

 

섹띠 웨이브-

모션도 이젠 어떻게 구하는지 모르겠네요.

감정 표현 모션도 상인이 없어지고 나니,

생성하고 나면 모션이 몇 개 없어서 아쉬워요.

아욘은 모션질 겜인데 말입니다. 

 

 

공보관 NPC는 이벤트 기간 동안 24시간 내내 쉬지 않고 벚꽃 구경하겠네요.

 

 

 

 

 

 

엘리시움 광장의 낮

 

 

 

엘리시움은 화사~합니다.

낮이나 밤이나 밝은 곳이라서요.

중앙의 나무를 둘러싸고 해자가 있네요.

마계는 광장이 좀 더 길고 커서 그런지

양옆으로 길쭉하게 벚꽃 연못이 있고요.

미묘하게 약간 다르답니다.

 

 

벚꽃 해자가 혜자롭다능...

이거 떠서 마시면 요즘 나오는 벚꽃맛 음료 같겠어요.

화장품맛 나겠거니...

 

 

꽃잎 살랑살랑 떨어지는 건 똑같지요.

 

 

 

개인적으로는 벚꽃보다는 등꽃과 매화를 더 좋아하는데...

둘 다 벚꽃보다는 덜 유명한 꽃이라 그런지

보기가 쉽지 않네용.
향으로는 벚꽃 그냥 제치는 애들인데...

 

 

살랑살랑~
일본어로는 そよそよ~【소요소요】
중국어로는 轻轻~【칭칭】

 

동일음운이 반복되는

의태어는 참 귀엽지요.

뭔가를 지칭하는 언어는 우연히 만들어졌다고 하지만,

어느 곳에서나 따스한 봄바람의 포근한 느낌은
비슷했나 봅니다.
입말로 되뇌면 다들 보드랍고 따스한 느낌이 드는 건 왜인지.

 

 

봄을 떠올리면

제가 아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단어란 단어는
모두 끌어모아오고 싶습니다.

아, 이게 바로 봄 타는 거네요 ㅎㅎㅎ

 

 

이럴 때 쓰라고 있는 꽃잎 뿌리기 모션이지요. 

 

 

 

 

 

 

 

엘리시움 광장의 밤

 

 

<터프한 의상>에 벚꽃 문양이 수놓아져 있어 잘 어울리더라고요.

현실에서는 스카잔(Sukajan jumper)이라고 하는 옷이지요.

 

 

 

오리엔탈풍, 정확하게는 일본풍이지요.

오리엔탈리즘 낭낭함...

한 동안 유행해서 저도 하나 사고 싶었는데,

실크처럼 번들거리는 재질이 대부분이라
영 입고 다니기 부담스럽더라고요.

 

 

 

엘리시움은 밤에도 환하지요.

 

 

여캐 옷 디자인 넘모 잘 빠져서 좋아합니다.

현실에서 입어도 예쁠 듯...

 

 

탱크탑에 초커와 스카잔에 가죽 스키니라니...

센 누님의 표본이얏!!! (취향 저격)

신발은 오픈토 플랫폼 슈즈라 살짝 아쉬워요.

스틸레토 힐이나 글래디에이터 슈즈도 잘 어울렸을텐데...

...라고 웨지힐, 플랫슈즈나 펌프스만 신는 현실충이 말합니다.

그런 거 신으면 현실에서는 이속 -22%란 말이지요.
탑승물 없으면 다닐 수가 없어요.

내가 못 신는 거 겜 캐릭터라도 신어주면 안 되나!

 

여담입니다만, 아욘 몸통 커마 조절하는게

현실에도 있으면 좋겠다는 망상을 가끔 하곤 합니다.

진~쉼~으~로~

 

 

 

<동글동글 안경> 은근 귀엽더라고요.

무테 안경이라니~

 

 

 

남캐는 외형이 조금 달라요.

꽃보다는 봉황이 더 많네요.

 

 

점퍼는 맘에 드는데 안의 티가 너무 파여서

좀 부담스러운 옷입니다.

안에 입은 티셔츠에는 한야 비슷한 괴물이 그려져 있네요.

 

 

광장 구경 끝-

겜에서 할 거 없으면 가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이벤트랍시고 나온 게 죄다 캐시환장파티라

그나마 즐길 게 이것밖에 없네요...ㅋㅋㅋ

 

 

 

 

Literally, walking on the flower road~

꽃길만 걸으랬더니 진짜로 꽃길을 걷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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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수[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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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스샷부터 너무 강열하네요 빨간 리본옷에 눈을 땔수가 없네요 ~역쉬 섹시한 오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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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덧글달기1
섹띠한 소도둑띠-♥ 이왕 꽃구경 나갔는데, 가장 예쁜 꼬까옷을 꺼내 입고 가야지용~!!!
벚꽃 언제봐도 좋네요. 꽃길에 리본옷 와..멋져요.
  • 추천하기0
  • 덧글달기1
이벤트 기간 동안 실컷 구경해야겠어요~
전투모드하면 꽃잎 날리는 이펙트 있는 무기 같은 거 나와도 좋았을 텐데 싶고...ㅎㅎㅎ
아 메인등극이라~ 이제는 그 의미도 많이 퇴색되었다고해야되나 ..예전에는 뭔가 자랑할만큼 기분 좋았는데 ..지금은 되면되고 말면말고 그런느낌이랄까 그런기분 알만하네요 메인될때마다 툭하면 요리조리 시비질에 짜증나 한동안 알림꺼놨었는데.. 그거때매 접은사람들도 적지않게 봤다죠 즐기려고하는겜에 스트레스가 왠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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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덧글달기6
예전엔 메인 자주 타면 서버 내에서 알아보는 사람들도 꽤 있었는데 말이에요. ㅎㅎㅎ
관심이 들어오는 만큼 여러 종류의 댓글이 달리더라고요. 악플도 관심이겠거니...ㅋㅋㅋ
맞아요 많은관심보단 적은인원이라도 그냥 날 좋아해주고
마음맞는 사람들끼리 수다떨고 그러는게 차라리 낫죠
맘고생하느니 무관심이 더 나은
이벤트 망했다...;; 캐쉬환장파티...!! 벚꽃스샷 꽤 있길래 벚꽃스샷이라도 올리면
콩고물같은거라도 떨궈주나 했어요
벚꽃스러운 신규외형 조차도 안 나온 모양이죠.. 변신하는물약 그런거만 줘요?ㅋㅋ


예전엔 악플 달리면 부들부들했는데, 이젠 나이를 먹으니 귀엽기도 하고 짠하기도 하더라고요. 오죽 관심 가져주는 곳이 없으면 저럴까 싶어서리...ㅎㅎㅎ

네, 벚꽃 관련 신상템은 없더라고요. 전에 벚꽃 날개 만든 거 보면 영 기대는 안 하고 싶고...ㅋㅋㅋ 뭔가 모자라요. 변신물약 시간 지나면 삭제하는 거 한 개 설문으로 주더라고요. 한 개! 와, 짜다, 짜...
아, 신상은 귀족 의상이라고 모자랑 세트로 같이 나온 거 있어요. 이번에 새로 나온 큐브린의 큐빅 연구소 공략하면 보상으로 주는 '사탕 꾸러미'에서 나온다더라고요. 거기서 만능염색약, 화이트데이 무기도 나와요. 그 인던이 원래 랜덤으로 뜨고, 뜬 순간부터 24명 선착순이라 전 가본 적이 없는데 이번 이벤트 때 금토일 특정 시간(오후 1시, 오후 9시)에 무한 오픈 한다더라고요. 가볼까 싶은데 작업이 안 끝나서! ㅠㅠㅋㅋㅋ
설문으로 그런거말고 예전에 행위예술 줬을때 있었는데
그때처럼 그런거 줬음 좋겠어요 ㅋㅋ
큐빅 연구소 그거 방송으로 봤었는데 엄두가.. 몹이 떼거지로 있더라고요

헐 판데가 이렇게 바뀌었나요? 정말? 와오 스샷 보고 심쿵해버렸어!
흡 남캐보다 여캐를 더 격하게 좋아하지만 롭스님 남캐 is 뭔들 시선 고정시키는 마력
신규 옷 너무 마음에 들어서 제작하러 들어가야는데 너무나도 귀찮습니다아아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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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덧글달기1
레알 마드리드! 참말입니당! 벚꽃 축제 이벤트 동안만 있으니 지기(!) 전에 얼른 가보셔용!!!
저능 남캐를 참으로 좋아하지만, 여캐 is 뭔들이 게임의 진리라 기본템만 있고 있어도 그림이 나옵니당. 아, 그러고 보니 천족 기본 속옷이 분홍꽃이 있었군요!

에-로트템! 여캐 로브가 참 예쁜데용. 이거 왜 치유가 입질 몬하니!!!!
OH마력제작풀이신 퓨퓨님OH!!! 제가 좀만 부지런했으면 제작 재료를 모아드릴 텐데!
저거다!!!! 저 스샷이에요ㅋㅋㅋ
아 지금 염색해보려니까 거래소에 만능염색 없어요..아마 난 안될거야..
만능염색 큐나로 팔지
  • 추천하기0
  • 덧글달기4
오늘의 상품으로 10큐나에 종종 올라오더라고요!
아, 디오님 ㅋㅋㅋㅋㅋ 심심해서 포토샵으로 채도 낮춰서 색 바꿔봤거든요?
이거 파괴력이 굉장하네요 ㅋㅋㅋㅋㅋ
차마 여기엔 올릴 수가 없어서 제 블로그에 올려놨어요. (소근소근)
만능염색이 오늘의 상품에서 나오는구나...;;
거기에 옛날에 나온 무기외형도 나오고 그러고 던데요
검은선율도 거기서 마침 나와서 오옷~!! 하고 딱 샀는데
랜덤으로 파는모양이에요
좀전에 블로그 리본드레스 구경했어요
빠르게 춤추는 댄스보고 빵터지고 마지막에 또 깜놀..ㅋㅋ
상시로 팔지 않아 보일 때 닁큼 사야해요. ㅠㅠ
리본 드레스짤 어마어마하죠잉*-_-*
모자이크해놔서 더....19금 스러운 그런 느낌 ㅋㅋㅋㅋㅋ
잔잔한 영화음악같은 배경음악에 흩날리는 벚꽃~ 넘좋다~
그러게나요 ㅎㅎ 벚꽃스샷 이벤트 인가요? 벚꽃스샷이 많아서 풍성한 게시판이 되었는데요
엘리시움은 너무 자주 가봐서 그런가 저도 판데가 더 땡기네요~
리본드레스 ㅋㅋㅋ 이거 왜 안올리시나 했는데 광택레드색 탐나는데요
몸색깔 그거 재밌겠어요 다벗은것같은 느낌?
  • 추천하기0
  • 덧글달기6
오래간만에 임게 리젠 활발해서 눈알이 호사를 누리고 있네요!
판데도 와보세용!!!! 배경이 묘하게 달라서 그런지 색다른 느낌이에요.

노래 제목은 Wives and Lovers예요. 여러 가수가 불렀는데, 전 엘라 피츠제럴드가 부른 버전이 가장 마음에 들더라고요. 사랑 노래가 당기는 봄...ㅎㅎㅎ

몸 색깔로 옷 염색한 걸 찍으려니, 차마 여기에 스샷을 올릴 수 없는 어마어마한 게 나오더라고요. 눈물을 머금고 염색 제거를...만능 염색약..안뇽, 안뇽히...
나중에 같이 해보시렵니까? ㅎㅎㅎ
배경음악 완전~ 좋아요
사랑 노래가 당기는 봄 이야~ 제목까지 진짜 딱이네요
리메이크도 많이한 노래군요 어디서 들어본듯한 뭔가 친근한 느낌이다 했어요
몸색깔 ㅋㅋㅋ 그거 스샷이 없어서 아쉽네요ㅋㅋ
몇명 모아서 떼로 하면 재미있을것 같네요 근데 우리말고는 아무도 도전하고 싶지않을거
같은 .. 시간될때 같이 해봐요 ㅋㅋ
살색리본드레스는 꼭 입어야 해
어머 이건 꼭 사야해
아...네 명 정도면 화면도 꽉 차서 딱 좋을 것 같은데...
언제 시간 괜찮으세요? ㅋㅋㅋㅋㅋ
네명씩이나..ㅋㅋㅋ
문제는 염색부터 일단 해야 될거같네요
염색을 하고 싶어도 맘대로 못하게 만들어놔서.. 만능염색약..;;
매번 친구랑 각각 계정 두 개씩 돌려가며 4명씩 찍었던 기억이 있어서리...ㅋㅋㅋ
캐릭터 크면 두 명으로도 충분하죠잉~제 음유가 디오님이랑 크기가 같죵??
근데 음유는 춤이 없어서 수호 키를 키워야할까봐용...ㅎㅎㅎ
완전 멋있는데 리본 드레스 곰머리띠 보고 빵터졌어요 ㅋㅋㅋㅋ 역시 롭스님글 보면 스트레스 풀려요 bb
  • 추천하기0
  • 덧글달기1
저도 스트레스 풀려고 글씁니다. ㅎㅎㅎ
보고 스트레스 풀리신다니 덩달아 기분이 좋네요~^0^/
리본 드레스와 리본 머리띠는 무려 본템(라크룸)에 '바른' 옷입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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