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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샷] 장미양과 데이트♥
2018-04-08 22:03:28.75 조회 550 추천 8 신고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봄에 취해 스스로 느끼기에도 쓸데없이 부지런하게 
이미지 게시판에 글을 올리고 있는 요즘입니다.

크어, 봄 뽕이 차오른다~가잣!

오늘은 장미양에게서 연락이 와 오랜만에 만나 함께 유쾌한 시간을 보냈어요.
장미양의 캐릭은 천족과 마족 모두 판데모니움에만 있고,

제 천족 캐릭은 엘리시움, 마족 캐릭은 에레슈렌타에 있지요.

그 많은 통합이 이루어질 때도 같은 섭이 되지 못하다니!

이런 원통할 데가!!!

 

그렇지만 찬란한 고인물 경력 덕택으로 데바 육성에
제법 일가견이 있는 몸인지라, 바로 판데모니움에 하나 더 맹글었답니다.

직접 만나니, 제가 생각보다 키를 작게 만들었구나 싶은 깨달음이 밀려왔지만,

제가 올려다보는 데는 지장이 없으니...
오랜만에 들어온 장미양 아들딸나미를 열심히 보았지요. (+_+)!

 

 

 

 

빨갛고 긴 포니테일이 돋보이는 치유 언니부터!

장미양은 예전에 외변성으로 활동할 때,

적발 적안이 키포인트였지용~

 

 

워낙 강렬한 색이라 소화하기 쉽지 않은데,

어쩜 그리도 요염하니 잘 어울리던지요~

접기 전에 사놓았다던 하트 외형 전곤과 방패!

역시 외변성은 마지막까지 외변의 끈을 놓지 않는군요.

 

 

롱 포니테일은 해본 적 없는데,

이 짤 보니 급 뽐뿌가 오네용.

 

 

아련아련~

다음에 다시 만나자고 한 것이 벌써 2년전이네요.

샌박으로 근황은 종종 보지만, 이렇게 인겜에서 보니 또 반가워요.

여캐도 제가 더 작을줄은 몰랐다능...

 

 

 

 

 

 

 

이번엔 본캐 정령으로 뙇!

여캐였나 남캐였나 긴가민가하며 들어왔는데,

다행히(ㅋㅋㅋ) 남캐군요~

 

 

오자마자 거래중개소를 확인하여 제독 의상과 모자를 사는 치밀함...

몸에 밴 습관은 쉽게 사라지지 않지요. 

 

 

새로 나온 쉼표 머리로 외변도 하고요.

외변만큼은 LTE급, 타의추종을 불허하며 바로 적응하는 장미찡.

다른 부분(키나, 인던, 쟁, 제작, 거래)은 저도 못하는 부분이라 알려줄 수가 없지... 

 

 

정령 옵, 얼굴에 김 묻었어요.

 

 

무슨 김이냐고요?

 

 

"잘.생.김.YO!"

 

 

살짝 그을린 태닝 피부도 매력만쩜 덩어리네용~

 

 

숨은 데바들 찾기

 

 

요기요기 숨었네~

 

 

빨간색 동그라미는 금방 찾지요?

저는 채도 낮은 거 좋아해서 잘 안 보임...저도 제가 잘 안 보여요...

자체 카모플라주....

 

 

알고 보니, 제독의상이 블소에 먼저 나온 거라면서요?

장미양이 이거 블소에 나온 옷인데,

아이온에는 망토가 추가돼서 나왔다고 하더라고요.

재활용 오지는 엔시 클라스...

그치만 제독은 남캐에게 허락된 몇 안 되는 예쁜 옷이니꽈-!

 

 

벚꽃 연못에 서 있으면 남캐는 물고기 잡는 모션을 합니다.

그 모션을 할 때 표정이 무척 얼큰하여,

 

 

정신을 차리고 보니, 이런 짤을 만들고 있네요.

신납니다. 혼자 있을 땐, 별 생각이 없는데

같이 노니까 하면 재밌을 짓이 자꾸자꾸 생각나네요~

 

 

귀와 꼬리가 생기는 늑대의상!

빨간 망토 의상이 있었으면 더욱 좋았을 것을!

데바 생성하면 바로 주는 템으로 만족해봅니다.

하메룬 잡으면서 얻은 가죽 모자가 깜찍하니까....

기본 로브에도 나름 후드가 있고요.

 

 

"오마낭! 잘생긴 늑대 오빵!"

 

 

"아잉, 부끄러워라~"

천족 여캐의 부끄러움 모션은 몸을 베베 꼬는 것이 
참으로 잔망스럽기 짝이 없지요. 소녀심 터지네...

 

 
다른 모션들도 마족 여캐에 비하면 소녀스러운 게 많지요.



우물쭈물~아, 모션상인이 없으니 기본 모션 수가 넘모 적네용...

마족 여캐 모션은 한 마디로 정의하자면,
도발 모션 써보면 느낌이 확 옵니다.

 완전 기 센 언니~
평범한 내 취향이네(^.^)...

 

 

장미찡의 남캐는 여캐보다 더 커서

키 차이도 더욱...더욱....
알콩달콩 커플샷은 무리인가?!

 

 

했지만, 외변성이 둘 모이면 이야기는 달라지지요.

이들은 스샷에 한해서만큼은 각종 구도와 모션 타이밍의 오의를 깨우쳤기 때문이지요.

다른 유저들이 딜 사이클을 계산하며 DPS 수치 올리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자신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기를 쓴다는 점에서는 결이 비슷하죠~ㅋㅋㅋ

 

 

잘 기다렸다가~

 

 

 

남캐가 물고기를 잡기 위해 몸을 숙이는 순간을 노립니다.

 

 

그 찰나의 순간을 찍으면!

 

 

요러케!

 

 

엘리시움 경찰청 은팔찌샷이 나온답니다~!

아가씨, 딸기맛 마이쮸 좋아하니??

 

 

물고기를 잡아 올리는 샷도 마찬가지지요.

물고기를 아련한 눈으로 바라보는(...) 장면을
커플샷으로 살릴 수가 있어요.

 

 

약간의 토토샵으로 물고기를 지우면 됩니다!!!
안 되는 건 없어!.....는 아니고,
안 되는 건 키....키였습니다.

키가 조금만 더 컸어도 어깨를 감싸안을 수 있었을 텐데...
불행하게도 머리채를 감싸쥐네욧....(또르르)

이대로 서울 구경 함 가겠네...

 

 

물롱...타이밍 어긋나면 대참사도 발생합니다.

오랜만에 장미찡을 본 것이 너무나도 반가운 나머지,

과격한 육탄전을 시도하는데...

 

 

"언니...거기...아니에요.....;;;;"

 

 

 

 

 

 

아~5월엔 등꽃 피는데, 등꽃 보러 가고 싶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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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감사합니다~!
엄청엄청 꽁냥꽁냥 스샷 너무 벚꽃처럼 달달하군요!
직접 엘리시움 가서 보는 것보다 스샷이 더 예쁘다는!
중간에 풍어의 꿈ㅋㅋㅋㅋㅋ 뜬금없이 현웃작렬했어요.
외변성들에게 DPS란 Delicious Print Screen..(뭔 개소리야?!)
아이온을 접은 옛 지인들이 벚꽃보러 잠시라도 접속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아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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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덧글달기1
5월 2일까지 이벤트 기간이니 부지런히 달리려고요~!!
게시판 글 리젠율도 높은 만큼 합작이란 것도 해보고 싶고 생***가 뿜뿜 치솟고 있어요!
맛깔나는 프린트 스크린이라니...설득력 있어...퓨퓨님, 언어의 연금술사 같으니라그...
퓨퓨님 말씀마따나 접은 지인들이 벚꽃보러 잠깐이라도 와서 같이 예전처럼 수다떨고 놀고 싶네요~은근 부산이랑 그 근교의 유저들이 많아서 현모각도 나오는디...
빨강머리 매력지다~첨엔 롭스님 캐릭인줄 알았다는;;ㅎㅎ
롭스님 캐릭터랑 이미지가 비슷하네요~
다양한 캐릭터 볼수있어서 좋아요 ㅎㅎ 꼬마꼬마 시대에 이 얼마나 좋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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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덧글달기3
엘리시움은 엘리시움대로 또 벚꽃이 화사한 느낌이라 좋군요
판데는 판데대로 좋고~
장미양 캐릭, 매력적이죵~! 취향 뉴런을 공유하고 있어서 제가 좋아하능 새초롬한 인상이기도 해용~!!!! 5월 2일까지 벚꽃 펴 있다고 하니, 그 사이에 디오님이랑 리본 드레스 입고 가야겠어요~!!!
호피 올릴때는 진짜 게시판이 초상집 분위기 였었는데..
이젠 너도나도 열심히들 글올리셔서
전 눈팅만 하러와도 될거같은데요 ㅋㅋ
요즘 투샷 보기 힘드는데 잘 찍으셨네요 ~벚꽃나무 아래서 노는 모습이 너무 정겹네요
글씨 읽고 내려가다가 ㅋㅋ마지막 샷~빵~터짐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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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덧글달기1
맞아요, 투 계정 돌리는 걸 막아놔서 투샷 찍을 기회가 잘 없더라구용. 이따금씩 동생 찬스 써야 가능하긔...ㅎㅎㅎ 은근 웃긴 게 많이 찍혔더라고요 ㅋㅋㅋ
낭만적이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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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덧글달기1
지천이 꽃이 펴있는데, 만날 모니터 앞에만 앉아 있다 보니 부지런히 뭔갈 끄적이며 대리만족을 하게 되더라고요..ㅎㅎㅎ....
크 언니 색감 너무 좋아요 ㅠㅠ 전 둘이 같이 있는건 대부분 안찍혀가지고 ㅠㅠ 멀리서 있는거 몇장이 다라 너무 아쉬운..... 다음에 더 많이 찍어야겠어요 흑흑
간만에 놀아주셔서 감사합니다 +_+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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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덧글달기3
장미양하면 떠오르는 게 빨간색이라, 왠지 채도 높여서 쨍한 느낌이 들게 만들고 싶더라고요. 그러면 빨간색이 더욱 도드라지니까~! >ㅅ</!!!!! 둘이 같이 있는 걸 못 찍은 건 전 작아서 로우샷이 가능한데, 키 크면 정수리밖에 안 보여서 그래요...ㅠㅠ...
나으 불찰인 거시다...ㅠㅠ...
다음에 시넬이랑 민이도 끼워서 넷이서 놀아용~!~!~!~! 생각만 해도 신나고 설레네요~
오늘 덕분에 재밌는 시간 보냈어요! 제가 감사하지요~
아 언니 저 엘리시움에 치유하나 정령하나 있어요!!!
물론 55도 안된 쪼렙이지만 그캐릭으로 같이 놀아요 흑흑 이번엔 언니가 오셨으니 다음번엔 제가 가겠습니다 +_+
장미양이 엘리시움으로 온다면야 주섬주섬 옷을 꺼내놓고 기다려야지~!!!!
없는 거 빼곤 다 있어요!! 단벌옷, 인던 방어구! 말만 하모 재깍재깍 나온다능...ㅠ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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