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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츠의 인터뷰] 평범한 S라인은 싫어요! 'Ruccia'
2010-08-12 20:37:39.807 조회 37404
안녕하세요. 아이온 가족 여러분 테츠입니다.
이미지 게시판을 자주 보는 데바라면 종종 올라오는 통통한 외형의 수호성을 기억하실 겁니다. 거기에 엄청난 스크롤 압박까지! 누구나 꿈꾸는 선남선녀 S라인은 아니지만 한 번 보면 잊을 수 없는 강렬함을 안겨주는 그녀(?) 유클레아스 서버 <Ruccia>님을 만나봤습니다.

 

게임딕 - 캐릭터DB (1)

Ruccia
Ruccia
Lv.55
수호성
서버 유클레아스
종족 천족
레기온 천상성자
HP 16,894
MP 6,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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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Ruccia님. 인터뷰의 시작은 언제나 자기소개죠.

 안녕하세요~. 유클레아스 서버 한구석에 서식하고 있는 잉여 수호성 Ruccia입니다. ^^ 방년 26세 청년이고, 서울 모 처의 사진관에서 일하고 있지요.

 

 자, 잠깐. 여성 분이 아니셨군요. 오늘의 인터뷰는 여기서 그만…
 (무시하며) 아이온은 오베 첫날부터 했는데, 저주 받은 렙업 속도 때문에 작년 12월에야 겨우 50렙을 찍었을 정도로 라이트 유저랍니다. ^^* 다캐릭 증후군이라 문어발보다 많은 캐릭을 키우느라 하루 8~9시간씩 게임을 하긴 하지만요…

 

 그 병 무섭죠. 저는 1레벨만 5개랍니다.
 (거듭 무시하며) 본래 펜네임은 Risky이지만, 여캐에 남자이름을 붙이기 뭐해서 아이온에선 Ruccia 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같은 서버에 Risky 라는 이름의 남캐도 만들긴 했지만, 남캐라서 안키우고 있지요.

 

 

 Ruccia님은 이미 작년 1월 경부터 활발하게 활동을 하셨더라구요. 아이온에서도 처음에는 팬아트를 그리셨고, 타 게임에서도 활동하셨다는데...?
 예전부터 팬아트를 그리는게 취미여서, 개인 홈페이지를 만들고 그림을 올리고 있어요. 게임 홈페이지에서 활동을 했던 건 리니지2가 처음이었지요. 특이한 그림체 덕분에 그 뒤에 활동했었던 D모 게임 게시판에서도 알아보시는 분이 생기고, 아이온에 처음으로 팬아트를 올렸던 때에도 어김없이 알아보시는 분이 계시더라구요. 정말 놀랐죠.^^;

 

 (중얼중얼) D모 게임이라면 드래고니카인가…


캐릭터도, 그림체도 자신만의 색깔이 독특한 Ruccia님

 

 지금은 일이 바빠져서 팬아트를 못 그린지 몇 달 되긴 했습니다만, 아직도 손이 근질거릴 정도로 그림그리는걸 좋아해요. (테츠: 이런 바쁜 와중에도 기꺼이 아이온 가족 여러분과 테츠를 위해 팬아트를 그려 주셨어요. 곧 공개합니다!) 아이온의 특징이라면 갑옷의 문양이 세밀하고 섬세해서 팬아트를 완성한 뒤의 성취감이 다른 게임에 비해 유별나죠. 한 장을 완성하고 나면 마치 커다란 산을 하나 넘은 듯한 느낌이랄까요.^^

 

 그야말로 장인의 손길(?)이 느껴지네요.


블레이드앤소울과 특징이 비슷한 것 같기도…

 

 팬아트를 그리면서 힘이 되었던건, 그림을 올리면 거의 대부분이 메인에 올라가 있더라구요. 덕분에 이제껏 아이온에서만 한 13번 정도는 메인에 올라갔던 걸로 기억해요. 그림들이 메인 올라갈 때마다 친구녀석이 ‘너, NC의 스파이냐?’ 라고 묻더군요. 저도 신기한데 말이죠.

 

 네, 이제 정체를 밝힐 때가 되었네요.
 …

 

 Ruccia님은 통통한 캐릭터를 선호하는 것으로 유명(?)한데요. 이유가 있으신가요?
 예전부터 몸집이 있는 여성이 이상형이었어요. 그래서 한 가지 체형으로만 캐릭터가 생성되는 온라인 게임 캐릭터는 자작 팬아트로만 만족해야 했고요. 그런 와중에 만난 아이온의 커스터마이징은 그야말로 신의 기술이었죠.

꼭 저 같은 사람이 아니더라도 누구나 자신이 원하던 캐릭터의 모습을 손쉽게 만들 수 있는 거였으니까요. 작은 체구의 전사라던가 우락부락한 덩치의 마법사, 어린이 캐릭터에서 중년 캐릭터까지 마치 사람 사는 세상처럼 각양각색의 캐릭터가 어우러져 필드를 메우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Ruccia님의 통통한 수호성도 인상적이에요. ^^^;

 

캐릭터를 만들 때 항상 몸집을 크게 하다 보니 같은 체형의 캐릭터만 수십 개씩 쌓이더라구요. 제 버릇 남 주나요. 사실 이상형이 좀더 덩치가 있는 스타일이어서 여캐도 남캐처럼 뭔가 덩치를 두 배쯤 더 크게 바꿀 수 있었으면 했지만 그거야 선호하는 분이 거의 없으실테고요. ^^;

 

 이 외에도 엄청난 스크롤을 자랑하는 '스압'의 대명사신데... (이번 인터뷰도 스압 폭풍이 예상 됩니다)
 한장 내지 두 장으로 모든 것을 표현할 수 있는 작품 스샷을 찍을 수 있었다면 편했을텐데, 제가 올린 스크린샷이라는게 거의 각종 외형아이템 모음 스샷이다보니 분량을 줄이는 게 힘들더라구요.

거기에 쓸데없이 완벽주의가 있어서 웬만해서는 세밀한 부분까지 잘 보이는 최상의 화질을 고집하다보니 이미지 크기도 커지게 되었고요. ^^; 저는 아직도 17인치 CRT 모니터를 쓰고있어요. 그래서 고화질로 캐릭터 스크린샷을 찍기 위해 일부러 모니터가 크고 사양이 좋은 피시방을 찾아가서 몇 시간씩 스크린샷만 찍는 날도 많지요.


작은 차이가 명품을 만듭니다. 응? 어디선가 많이 들어 본…

 

문제는 찍어서 올려야 하는 외형 템의 종류가 많은 만큼 가뜩이나 큰 이미지가 산더미처럼 불어난다는 것이었는데, 눈물을 머금고 화질을 낮추거나 이미지 사이즈를 살짝 줄이거나 하는 식으로 용량을 맞춰서 올리고 있어요. 그렇게 줄여도 올리고 보면 스크롤 압박이 어마어마 하더라구요. 여담이지만, 저도 덧글 확인할땐 그냥 페이지 끝으로 내리고 밑에서부터 올라와요. ^^;


스크롤 바가 왼쪽으로 가면 한숨이, 오른쪽으로 가면 환호성이 들리는 듯한 장면

 

 팬사이트에서 아이온 소설을 연재하고 계신데요. 간단하게 소개를 해 주신다면?
 아이온 디스이즈게임에서 Amaranth 라는 소설을 연재하고 있습니다.


팬아트, 스크린샷 외에도 다방면으로 아이온 관련 활동을 하시는 Ruccia님
(이미지를 클릭하면 소설을 보실 수 있습니다)

 

천 년 전 대 파국 때에 용제의 공격을 피해 천계에 떨어진 지켈 주신의 기사가 천 년이 지난 뒤 천족 부대를 이끌고 마계로 돌아와 천계/마계의 재 통일을 위해 싸운다는 스토리의 픽션 소설로, 세밀한 부분에서 최대한 아이온 세계관의 설정을 따라가면서도 전체적으로는 픽션으로 흘러가고 있지요.

 

장기간 연재를 염두에 두고 천계/마계의 통일 전쟁을 그린 뒤, 마지막으로 상상을 덧붙여 용계에 진격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습니다만, 연재 초기에 2.0 패치가 되면서 용계 진격이 나와버려서 피 토하는줄 알았지요. 아니 무슨 용계가 경치가 이리 좋나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경치 좋은(?) 용계...

 

 팬아트를 그리기도 하시는 만큼 소설에 삽화가 들어가거나 카툰 형식으로 연재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처음엔 삽화를 염두에 두고 있었습니다만, 아이온의 의복이 워낙 복잡해서 그림을 한 장 그리는 데에 많게는 하루씩 걸리더라구요. 게다가 특유의 그림체가 있다보니..) 소설 내용이 그림체에 대한 댓글에 묻히는 건 원하지 않았죠.

카툰은 예전에 혼자서 동인지를 그려본 뒤로는 도저히 엄두가 나지 않아요. 연재중인 소설 외에도 따로 카툰을 그려볼까 했었는데, 그림 실력이 부족해서 아직은 보류 중이랍니다. ^^; 결국 삽화 대신 캐릭터 소개에 하나하나 얼굴을 넣는 것으로 대신하고 있지요.

 

 

 주제를 바꿔 볼까요? 최근 아이온에서 가장 즐기는 컨텐츠와 아이온에 바라는 점이 있다면?
 요즘은 사냥하다 흰템이나 녹템 갑옷을 먹으면 ‘Ctrl+클릭’부터 하게 돼요. 외형부터 보고 ‘아, 있는거구나’ 하면 그때가 돼서 상점에 팔죠.

최근에 빠져 있는 것은 얼마 전에 판금 외형 분류표를 만들었던 만큼, 지금은 가죽 분류표를 만들고 있습니다. 이게 끝나면 사슬, 로브, 의복… 그게 끝나면 봉인했던 마족 계정을 다시 키우면서 마계의 외형 시리즈를 시작해야겠지요. 끝없는 여정이예요.


인터뷰 와중에 예고편을 보여주는 센스까지…

 

 사슬을 만들면 3.0업데이트, 로브를 만들면 4.0 업데이트가 되어 버린다면… 정말 끝이 없겠네요.
 그럴 지도 모르죠. ^^; 아이온 바라는 점이 있다면 방어구 디자인의 종류가 좀더 늘어났으면 하는 바람이 있네요. ^^;

외형 분류표를 만들면서 느꼈는데, 같은 디자인에서 색상만 변형된 아이템이 상당히 많더라구요. 물론 레벨대와 등급을 분류하고, 고급 아이템의 외형을 저렴한 가격에 즐기기엔 괜찮겠습니다만... 낮은 등급의 아이템이나 저가형 아이템의 외형 종류가 살짝 늘어났으면 하는 소박한 바람입니다. ^^


Special thanks to Tazz & All of Deva in AION

 

 그렇군요. Ruccia님은 자신만의 게임을 즐기는 법이 있으신가요?
 아이온이라는 세계는 정말 모두가 상상하는 것 이상으로 넓고 방대해요. 그 안에서 게임을 즐기는 법은 캐릭터 수만큼이나 많죠. 빠른 레벨업으로 남들보다 먼저 컨텐츠를 즐기는 경우도 있고, 고정 레벨로 어비스 포인트를 모으는 경우도 있으며, 월 19,800원의 채팅 프로그램을 즐기는 분도 계세요.

 

저도 비슷한 케이스로 월 19,800원의 아바타 인형놀이 게임을 즐기고 있고요. ^^ 제 친구 같은 경우는 파티를 돌면서 유일장비를 맞추고, 저보다 반년이나 늦게 시작했으면서 저보다 몇 달이나 빨리 만렙을 찍어 버렸습니다만… 저 같은 경우는 외형 아이템에 우선적으로 눈이 가 버리기 때문에 필드나 던전보다는 거의 마을에서 지내요.

 

파티 울렁증까지 있어서 게임 내 접속시간 중 대부분을 거래중개인과 창고에서 보내다 보니 자연스럽게 파티를 거의 안 하게 되더라구요. 덕분에 만렙 수호인데 아직 드라웁 운전도 못해요. 암포는 퀘스트 때문에 레기온 형님들한테 몇 번 묻어간 정도 일까요.

제가 아이온을 하면서 가장 즐기는 것은, 여러 가지 외형 아이템을 수집하면서 지금처럼 스크린샷을 모아 정리하는 것이 가장 즐거워요.

 

 

영웅 장비나 유일 15강도 좋지만, 아무도 손대지 않은 쪽을 파고들어 완성작을 만들고 나면 그 달성감과 뿌듯함은 유일급 득템과도 맞먹는답니다. ^^ 물론 이러한 목표가 있을 때 게임을 더욱 열심히 즐길 수 있는거고요.

50레벨이 목표였던 때엔 솔플만 해서 50렙을 찍기도 하고, 그 뒤로 또 다른 목표를 찾아 다른 방식으로 노력하는 것이 제 플레이 스타일이에요. 악몽 인던이 처음 나왔을 때엔 심판관 외형 4종 세트를 모으려고 부캐 4개를 매일같이 악몽을 돌리기도 했고...

요즘 같은 경우는 만부장 외형을 모으는 것이 목표이기 때문에 어비스 포인트를 모으려고 평생 문턱도 못 밟아본 드레드기온 운전을 배워서 열심히 다니고 있습니다. 어비스 포인트가 7만점을 넘어본 건 요즘이 처음이에요. ^^;

 

 정말 성심을 다해 주신 인터뷰가 어느덧 막바지네요.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어느덧 오픈한 지 2년을 향해 달려가는 아이온에서, 제가 외형변경과 외모변경이라는 악마의 속삭임에 혼을 팔아버린지도 2년이 되어가네요.^^;

 

 외형 변경이 그냥 커피라면 외모 변경은 알트 T.A.B...
 (무시) 처음엔 친구들과 시작해서 그저 사냥하는 게 즐겁고 데바로 전직하자마자 친구들끼리 돈을 보태 어렵게 모은 1만 키나라는 거금(!)으로 레기온도 만들어보고, 엘테넨의 노란 사막이 시뻘건 이름으로 가득 차있는 모습까지 구경했는데요. 어느새 저도 55렙이 되어 용계에서 뛰어 놀고 있는걸 보면, 시간이라는 게 참 빨리 가는 것 같아요.

 

 

참 예전엔 은신이나 전념/살의 극대화 메시지가 보이면 그건 사형선고나 마찬가지였고, 정령성은 먼지성 소리까지 들어가며 플레이 했던 시절에 아이온을 하던 친구가 다시 돌어왔을 때 너무 바뀐 모습에 적응 못하던 모습이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그 정도로 아이온 세계도 계속해서 변화를 거쳐왔고, 그런 와중에 하나 둘씩 모아오던 외형 변경용 아이템들이 창고에 쌓여가는걸 보며 느껴온 뿌듯함은 지금도 변하지 않았답니다. 아마도 천/마계 외형 정복이라는 목표는 절대 끝나지 않을거예요.
앞으로도 아이온이 변해가고 외변템이 늘어가는 만큼, 제 목표도 늘어가는 거니까요. ^^

 

 인터뷰에 응해 주셔서 정말 고맙…
 (말을 끊으며) 허구한 날 하라는 사냥은 안하고 외변질만 해대는 남친 때문에 여러모로 고생하는 울 나오루!! 외변도 캐릭터도 좋지만 나오가 세상에서 제일 좋아아~!!!

사랑 한ㄷ… 찌직…

 


 정규 방송은 여기까지.. 아, 아니… 인터뷰는 여기까지 하고 이만 마치겠습니다. 테츠는 또 다른 데바들을 찾아서 마이크를 들고 찾아 갑니다.

 

 

* 실제 진행한 인터뷰는 이 보다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었으나 지면 관계(?) 상 일부 편집이 되었음을 알려 드립니다. 다시 한 번 인터뷰에 응해 주신 Ruccia님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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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댓글

켜는순간... 내얼굴이다 싶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이상형이신가본데.........부끄럽사옵니다
테츠님이인터뷰오시면 위에여캐얼굴들과 하나하나 똑같이메이크업하고
과감히공개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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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덧글달기9
저도 여동생과 누나를 둔입장에서 말하면요. 취향이랬는데.. 그럴가요 정말그럴까요 님께서 사회에서 어느정도 지휘가있고 어디 까페숍 사장이라도 되셨을때 님취향의 살찐여성분들을 찾을까요. 정말 이런거 쓰고 싶지않았는데 살때문에 고생하는 내동생누이를 생각하면 이분은 은근슬적 여성을 취향이라고 했으나 눈쌀을 지푸리게한것도 사실이라고 봅니다. 사회가 마른체형의 여성을 찾는게 나쁘다고 하기전에 주변의 수많은 남성과 자기 가족의 누나 여동생을 봐보세요. 그런말이 쉽게나오나... 취직하려고 살빼는 누나보면 안쓰러우면서도 어쩔수 없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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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베플이 된다면 테츠님 천진반을 크리링으로 바꿔 보겟..아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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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수[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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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츠님 진짜 그러기임저두 여동생있는대 살찐 여동생 쩝... 좀 오빠로서 기븐 나쁘네요 님이 가족이나 동생 아니면 형 통통한분 봐야 그런소리 하실까요? 진짜 기븐 나쁘다능 솔직히 여동생이 뚱뚱한대 이런거 좋아하는분 테츠님 어이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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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게..개인적인 취향이있다고 보는데..왜 남취향가따가 저러는지...
전 진짜 실제로 어제 운동끝나구 내려오는데 성형외과에서 나오는
저만한 채격의 여성을봤는데, 제가 속으로 아 진짜 이쁘게 생겼네
살좀빼면 겁나이쁘겠네 했어요.. 살쪘다고 다못생기고 그런거 아니더라구요.
진짜 뚱뚱해도 이쁜사람은 이쁩니다. 그래서 물론 그여성분이
더욱더 안타까웠지만요.........힘내세용! 전 이해함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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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해 보고 깜짝 놀란[..] 왜 절 보는 것 같았을까요 후훗.
그냥, 개인의 체형은 독특한 것이다, 라고 개별성만 인정해 주시면 간단할텐데.
대부분의 남성분들은 에스라인 여성들의 신체사이즈가 내장되어 있으시기 때문인지 ..
그다지 보는 시선들이 곱지 않았던 기억이 생생하네요.
살쪄서 보기 싫다, 라는 말은 웃으며 넘길 수준이고 ..
게으르지 않냐며 다짜고짜 편견섞인 말을 날리시는 분들도 많더라고요. [웃음]
이쁜 여자 찾는 분들께 매력 발산할 생각 없으니, 막말 자제좀요 ㅋ
Ruccia님 감사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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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하면 다 게이르다 아닌대 자기 할꺼는 하고 하는대 울여동생도 쫌 살찌는 체형인대요 자기할꺼는 하는 여동생이라 다들 살찐 여성 편입견 있는거 알겠는대 뚱뚱하다고 게이른거 아닙니다 쩝... 제가 괸히 화가 가는 오빠로서 화나는 그런분들 말하는거 보면 진짜 게이르다는 말 옆에서 오빠로서 들으면 확 때리고 싶을정도입니다 상대방 후훗
Alt+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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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취향갖고 , 외모 갖고 막말하는 애들 .. 불쌍하다 ..
미모는 돈주고라도 살 수 있는데 개념은 돈줘도 못사는걸 어떡한데니 딱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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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보고 엄청 웃엇다는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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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빼면 이쁜얼굴일텐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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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다니다보면 너무나 비슷한 외모, 비슷한 머리스타일, 체형 등에 눈이 식상해져서

개성 튀는 외변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종종 들곤 했어요

그래서 루시카님 전 글도 보고 멋지다~ 라는 생각을 했는데..

매도하시는분들을 보니 좀 안타까워서 한자 적어봅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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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베플이된다면 실사판으로...아 아니에요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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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쭉 읽어보니 정말 얼굴 안 보인다고 심한 말 하는 사람 많네. 아무렇지도 않게 남 가슴에 비수를 쿡 박고 가네. 누가 나중에 자기만의 소중한 취향에 대해 똥을 끼얹어도 반드시 하하 웃고 마세요. 존중과 배려 개념이라고는 안드로메다로 출항시킨 못돼처먹은 인간들 같으니라고. 딱 자기 생각밖에 못하네.
인터뷰와 소중하신 캐릭터 잘 봤습니다. 개념없는 것들 상종하지 마시고 이쁜 자캐들과 좋은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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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보면서 가식이 아닌 진심에서 우러나는 취향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 독특한 스타일에 감탄도 했구요 ^^;사진들을 보니 제캐릭들은 그야말로 개성이 없어 보이네요 ..근데 달인의 빛나는 자외선 차단제는 없는건가염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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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마라는 육덕진몸배 가 죽여 줍니다...포동한... 그러나 전 그몸매에 시달려 삐쩍 말랐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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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에 취향가지고 **.드립하는 루저들은 뭐하는 ㅅㄲ들이야
보기싫음 눈감아 악플로 상처주지 말고 거울이나 보고와라
악플다는 놈들은 평생 유일 영웅템 안나오는 저주버프를 걸어줄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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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응원해 주시는 분들도 계셔서 아직은 할만합니다 '-'
감사합니다.^^
항상 스샷도 보고 이랬었는데 ㅇ-ㅇ..
여전히 스크롤의 압박;;ㅋㅋㅋ
하지만 ㅇ-ㅇ ㅋ 읽을거리가 있는게 항상좋다는 ㅋㅋㅋ

스샷 ㅇ_ㅇ... 찍는거 죠아라 하는데!! 피시방.. 정말 가려다녀야 겠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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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샷이 목적이실땐 피시방은 정말로 가려다니시는게 좋아요 'ㅁ'
1920 * 1080 해상도의 위엄은 스샷을 찍은 뒤에 극명하게 갈린답니다 ^^
이건뭐 읽다가 시간다가겠다 ㅋㅋㅋ 유명인사가 되어버렸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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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 말이예요 ㅠㅠ
그저 길거리에서 한번 스치다 봤을 뿐인 데질(삑-) 님을 사랑할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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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아님 저랑 비슷하네요...취향이..^^ 저도 마른여자들 진짜 싫어해요...;; 육덕좋아요 육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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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없이 악수]
저희 집사람도 저래여 ㅋ 라인은 아니지만;뚱뚱ㅋ 흠이 있다면 밤마다 깔아뭉때요 ....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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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그게 좋은겁니다 ㅎㅎ
헐 리니지2에서도 팬아트유명하신분이었는데 요즘 안보이신다했더니 아이온에 계셨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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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ㅁ;
린2에 올렸던건 4년전이랑 2년전인데 아직 기억해주시는 분이 계실때마다 깜놀합니다;;
2006년에 마지막으로 그림이랑 소설 연재하고 나서 군대를 다녀왔지요; 2008년에 두어장 올리고 나선 아이온만 하고 있답니다 ^^;
흠....육덕진 몸매를 좋아 하시는군요.
왠지 제 여친을 보는 것 같습니다.
저랑 비슷하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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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
개성있고 괜찮네요^^멋집니다....저역시 이쁜것만 좋아해서..다음에는 통통하게 한번 해봐야겠네요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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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에 따라서 매력이 있답니다~. 적당히 체형을 맞춰주면 건강미 넘치는 캐릭터가 나오지요^^
감사합니다~.
몇번 게시판에서 본적이있는데.. 그때마다 참 개성있고 독특하다.. 캐릭터 소스를 알고싶다 생각했는데..
늘 보면서 생각하는거지만 정말 멋진캐릭터들입니다!!!
다음번 이미지 업로드도 기대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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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헛 응원 감사합니다 ㅠㅠ
캐릭터 소스는 캐릭별로 준비가 되어있으니 언제라도 방명록에 메일주소 남겨주세요~.
다음번 업로드로 찾아뵐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
몸집이있는여성이........이상형...........특이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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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스타일은 아니지요 '-'
우리 마누라 보는듯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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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아이온의 캐릭터는 수치상 한계가 있기 때문에 덩치를 크게 해도 라인이 잡힌답니다 '-'
분명 애정으로 캐릭터 만드셨을텐데 너무 쉽게 말씀하시는 분들이 눈에 띄네요.....
자기 취향 아니라고 막말하는거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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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어엉 감사합니다 ㅠㅠ
아... 이 캐릭들 무서워요...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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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아이라인을 짙게 해서 그럴지도요[?]
피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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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님이지요 '-'
평범한에스라인이 더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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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따라 다른거니까요 '-'

덧붙여서 린2에서 본캐는 로리로리 드웝...<-
님 와우하셧는감? 드웝 여케를 만드셧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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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에선 정확히 오크와 드워프 여캐가 있습니다.

...어느쪽이던 젊은 얼굴은 아니라서 안하지만 말이죠[...]
블앤소랑 비슷하다하지말고 오베를 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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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소와 느낌이 비슷하다는 각주를 보는순간, 저도 특정 부위가 떠오르더군요.
김형태씨 사랑해요! ;ㅁ;
유저님들 지금 베플좀 올려주실래요/??진짜시공고쳐지기원하시면?
제가 데바발언데에 시공고쳐달라고 왜답변이없냐등의 이유로 유저님들을대신해
글을 하루에 3번씩 올렸는 결과가뭔지아시나요?

상대방을비방하거나서버운영에어긋난행위로인해서 글쓰기에제한이생기셧대요 ^^
시공고쳐달라는게 돈내고 게임하는유저한테 할소리죠?ㅋㅋ

ㅄ들 ㅋ진짜 저 시위고나발이고 ㅋㅋ접을께여그냥 ㅋㅋㅋ
엔씨니들 길거리에서 마주치지마 ㅋ진짜 죽어그러다가 어이없네 ㅋㅋ
시공고ㅕ쳐달라는게 정책에어긋나는행위니니 ㅋㅋ글도쓰지말래여 ㅋㅋㅋ
미친nc몰아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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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에, 많은 관심 감사드립니다.^^

하고싶은 말은 많지만, 그냥 몇가지만 여쭙고 싶습니다.

드워프 체형에 어른얼굴 달고있는 꼬꼬마 캐릭과, 덩치크고 살좀 붙은 캐릭.
어떻게 다른건지 묻고싶습니다.

사실 덧글로 그동안 여러가지 의견을 들어왔습니다만, 단순히 캐릭터의 외형, 혹은 그림체가 사람을 매도할 이유가 되는지 궁금하군요.


그토록 좋아했던 아이온 게시판도 이쯤가면 정나미가 떨어져 갑니다.

당당하게 자기 내면을 표출한게 죄라면. 혹은 자신의 개성을 드러낸게 죄라면, 저도 입다물고 물러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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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붙여서.
캐릭터가 혐짤이라고 하신 분들 또한, 그 캐릭터도 누군가에겐 혐짤로 보일 수 있는겁니다.
말 한마디가 사람 관계를 형성하는 곳이 게시판입니다.

저도 싫은 소리 하는건 내키지 않으니 이만 적겠습니다.
피오나 구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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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해본적도 없는데 레기온식구라 ㅋㅋ 악플들... 거참.. 자기가 즐기는 방식이고 자기 표출의 방법입니다. 인상들 찌푸리실것 까지야.. 여유들을 가지시길... 저도 루시아 마을에서 보면 일단 튑니다... ㅡㅡ 그래도 존중은 해주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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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롬형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부러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
가만있어보자...내샷건이 어디있더라...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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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게이지 샷건탄으로는 무리일걸요.
저희집 아가씨들이 좀 튼튼하답니다 '-'
이건
풍자인가...........?

글 읽기전에 그림만 보고
들었던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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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얘기를 듣는 그림체이지요 '-'
베플 별 만땅은 몇명이 추천하는거구 몇개가 만땅인가요??궁금하네??+_+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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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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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 여자 앙드레 김이닷!!!! ...외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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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하매너 OTL......
케 쩌는 몸매의 제 케릭이 더욱사랑스러워 진다는..질려가던 제케릭에 애정을 갖게해줘서 ㄳ...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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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장......이 스압의 글을 정독하고 안 그래도 할 거 없고 돌 인던 없어서 마도나 키워야겠는데 지켈은 생성제한이라 이분 서버에 마도캐릭 만들고 열심히 귓질로 꼬실려고 했는데 마지막에 여친드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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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반전이란 막판에 넣어야 직격탄이지요 '-'
저만 발견했나요~ 어딘가에 문희준이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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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준이라니[....]
애 잘 낳게 생겼어여.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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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한 곳을 집어내셨군요[...]
..일케까지 패션에 신경쓰는 이유는 1번 얼굴못생겨서 2번 몸매때문에 ..암튼 그래두 안이뻐보이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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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 자신없는 외모는 아닙니다만 ㅎㅎ
왜 맨날 메인이 이사람이야 진짜 보기싫은데.메인좀 올리지마요 저런거 좋은사람들만 알아서 찾아보게끔 냅두지 저사람도 불쌍하네 왜 맨날 메인올려서 욕먹게 만드는지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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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살은 보고 하는건지요??? ㅎㅎㅎㅎ 토합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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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 따라선 그게 매력포인트입니다 '-'
살찐 여서에 대해 많은 의견들이 있네요..ㅎㅎ 그런데.. 나는 살찐 여성을 좋아해~ 나는 마른 여성을 좋아해~ 적당한게 좋아~~ 이런거 걍 하는 얘기들 아닌가요? 걍 자기가 좋아 하는 사람이 그런 체형일뿐인거져 그런 체형이라 좋아 하는거 아닌가요? 사랑하면 눈을 멀게 한다는데.. 그말이 이말이 아닌가 싶네요.. 결혼하면 현실에 눈을 뜬다죠.. 전에 없던 모습들이 보이기 시작하고.. 다 살면서 극복하자고 맘 먹고 그런거 아니겠습니까..ㅎㅎ 어쩌다 말이 삼천포로 간거 간거 같은데..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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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말씀에 추천 드립니다! '-'
취향이라고 표현하신것을 너무 확대 해석하고 너무 피해의식을 갖고 자신의 환경에 빗대어 극단적으로 생각들 하신거 아닌가 모르겠습니다. 살찐 여성들도 자신의 모습을 숨기지 않고 당당하게 멋지게 사는분들 많지 않습니까? 자기 관리 못해서 살찐 여자라고 손가락질 하는 분들 보면 뇌속에 뭐가 들었는지 모르겠지만.. 살찐 여성분들 모두 자기 관리 못해서가 아니라 살찐 여성분들 중에 자기 관리 못한분들도 있을 뿐이죠.. 안좋게 볼만한 일도 아니고 안스럽게 생각할 일도 아닌거 같습
린2에서 봤었던 그림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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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린2에 올렸던건 군대가기 전이라 2006년... 군대갔다 와서는 2008년에 딱 두번 올린것 뿐인데 기억해 주셔서 영광입니다 ;ㅁ;
이래서 대한민국은 안되는건가 자기개성대로 나가면 욕쳐먹는 나라
남들과 똑같고 남들이 예하면 다같이 예해야 정상적인사람되는 나라
자기 취향이있고 개성이 있는겁니다.
다섯명중 네명이 예라고 했을때 과연 대한민국 젊은이들중 누가 아니오라고 하겠는가?
그렇게 다들 편하고 흔하고 개성없는쪽으로 눈이 맞추어지는것이기 때문에
개성을 선호하는 사람을 이렇게 댓글처럼 한없이 깍아내리는거지요
게임속 내가만든캐릭터 내가 하고싶은데로 하겠다는데
뭐그리 말이 많은지~자기개성 추구한것뿐이 없는데 사람까지 쓰레기로 몰아가는 댓글들 상당히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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싀크한희승님//극과 극 말고도 희승님 말씀대로 중간쯤에서 정도의 차이가 있는거지요 '-'
극단적인 비유는 살짝 어떨까 싶기도 하네요^^;
돼....돼지다........난저렇게 절대!!!!!!!!!!!!!!!!!!!!!!!!!
안돼야지~오늘도 이글보고 다이어트 급결심하는 1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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