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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간 아이온 6월호
종군기자 GM스톰퍼의 전장일지 3주차
2015-05-12 16:24:39.997 조회 13731

안녕하세요. 데바 여러분.

‘종군기자 GM스톰퍼의 전장일지’ 3주차로 인사드리는 스톰퍼입니다. ^^

전장일지가 단 3회 만에 취재 요청 횟수 2배 증가라는 엄청난 성과와 인기를 보이고 있습니다!!

 

<1회: 신청자 없음>

<2회: 1명>

<3회: 2명>

 

……그래도 두 배는 두 배니까 두 배다……

(있어 보이고 싶어서 숫자 세 개로 그래프 만든 건 이해해 주세요)

 

다음 주에는 아마 네 분이 신청해 주시겠죠? 그럼 마지막 7주차쯤엔 취재 요청 건수가 엄청 많아지기는 개뿔…… 살려만 주세요……저보다 밥 많이 먹는 딸이 있습니다…… << 이 사람(이제 팀장이라 쓰기도 귀찮…)이 호시탐탐 저를 노리고 있어요.

지난주에 취재 요청을 해 주신 두 분은 마르쿠탄 천족의 [기레기의때려봣흡반]님과 콰이링 마족의 [국현]님이었는데요. 콰이링 천족의 인터뷰 직후인지라 제 마음대로 마르쿠탄 천족으로 간 점 이해해 주실 거라고 생각합니다.(국현님 죄송해요. 콰이링 천족을 탓하세요;;)

그럼, 또 하나의 전투민족 마르쿠탄 천족의 전장일지를 시작하겠습니다!

 

 

취재 요청은 내가 하고 인터뷰는 네가 하고, 이런들 어떠하고 저런들 어떠하리

이미 말씀 드렸지만, 취재 요청을 해주신 분은 [기레기의때려봣흡반] 님인데요. 아쉽게도 흡반님은 느린 손가락 탓에 3주차 판게아에 입장을 하지 못하였습니다……ㅠ_ㅠ (분명 언젠가 한 번은 이런 일이 있을 줄 알았지…)

그러나 별 수 없죠…미리 안내 드렸듯이 요청하신 분이 입장을 못하면 취재는 제 맘대로 합니다ㅋ

입장을 하진 못했지만, 취재 요청을 해주신 [기레기의때려봣흡반]님의 요청에 따라 올려 드립니다.(전 서버 데바님들, 통합 서버에서 흡반님 만나면 반갑다고 암습, 포획 등등 많은 인사 해주세요~)

 

 <흡반님~ 방금 ‘전 서버’ 타셨어요 ㅇㅇ>

 

 

This is 마르쿠탄!(혹시 모르실까봐… 영화 ‘300’ 대사 패러디에요. 마르쿠탄 스펠링은 모름)

시엘 마족은 시크한 무관심, 콰이링 천족은 엄청난 환대(?)로 저를 반겨 주셨었죠. ^^

마르쿠탄 천족은 정말 놀라웠습니다. 긴말 필요 없이 보시죠.

  

<이런걸 흔히 “베지터가 크리링 보듯 한다”고 하죠>

 

마르쿠탄 천족이 왜 전투민족인지 아시나요? 전투 말고는 관심이 없거든요…(너무 관심 없음)

그래도 저는 꿋꿋이 따라 다녔습니다! 전투민족 마르쿠탄 천족의 살발(?)한 현장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짜여진 대본처럼

이번 판게아 요새전은 마르쿠탄 천족이 공성으로 참여하였고 아타나토스 2성소에 배치가 되었습니다. 시작과 동시에 마치 리허설이라도 해 본 듯이 눈 깜짝할 사이에 아티팩트를 점령하고 요새로…응…?? 어디로 가시나요??

 

<아티팩트는 지나가기만 하면 점령되는거죠>

 

요새로 가지 않고 페르노스 천족의 거점인 제 3성소로 직행합니다!

 

<곧바로 요새 공성을 하지 않고 다른 공성 진영의 부활 장치를 먼저 파괴하는 전략적인 전략!>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이런 전략은 자신들의 전투력에 어느 정도 자신감이 있어야 가능한 게 아닌가 생각 되네요. (이분들 프라이드 장난 아님)

그렇게 페르노스 천족의 부활장치를 파괴하고 요새 공성을 위해 진입한 순간, 외성문을 파괴중이던 페르노스 천족과 마주칩니다. 이 전투에서 마르쿠탄 천족이 승리하고 요새전의 시나리오는 예정된 대로 흘러갑니다. 

라고 하셔서…내려왔습니다.

 

<거 쌈 구경 하기 딱 좋은 날씨네>

 

마르쿠탄 천족의 전략은~

1. 다른 공성 진영인 페르노스 천족의 부활 성소를 빠르게 파괴하고

2. 첫 전투에서 승리한 뒤

3. 제자리에서 부활하지 못하도록 ‘계속 순찰’ 하는 것!

 

<전쟁의 참혹함>

 

그렇게 피도 눈물도 없는 전략으로 마르쿠탄 천족이 굉장히 빠른 시간에 요새 점령에 성공하였습니다. (그런데 네자칸 마족분들 왜 수성 안 하셨나요? 그냥 궁금해서요;;)

 

<한 번 혼나고 아직도 뛰어다니며 취재한다…절대 삐친 거 아님>

 

 

GM스톰퍼는 승리의 부적이다!

사실 조금 무섭기도 하네요. 미리 말씀 드리면, 이번에도 제가 취재를 했던 마르쿠탄 천족이 안트릭샤를 차지했습니다! 전장일지 3회 모두 제가 취재를 했던 진영이 안트릭샤를 차지했는데, 이쯤 되면 저 좀 믿고 다음주 취재 요청 해주세요! (저 승리의 부적임. 안트릭샤 구경시켜 드림)

 

근데 혹시… 저 조기퇴근 안 시키려고 더 열심히 하시는 건가요??

 

<어쩌긴요 취재 해야죠 ㅎㅎㅎㅎ>

 

 

안트릭샤 각성지 준비

취재를 다니면 항상 같은 공통점이 있습니다. 요새전이 끝나고 안트릭샤 각성지 입장을 기다리고 있을 때면 꼭 저에게 

라고 말씀하시는 분이 있다는 거ㅋ

정말 궁금해서 그러는데요…

혹시 루토에 GM 잡아먹는 괴물 사나요?

 

 

안트릭샤 각성지, 후회 없이 싸워봅시다!

역시 전투민족 마르쿠탄 천족! 입장 후 가장 가까이에 있는 이스라펠 천족 진영으로 곧장 공격을 감행합니다. (제 기억이 맞다면 이스라펠 천족분들도 싸움이라면 지지 않는 ‘선수’들인데;;) 

 

 <밀고 밀리는 전투 끝에 마르쿠탄 천족이 승리!>

 

매번 안트릭샤 각성지에서 볼 수 있는 공통적인 전투 양상이죠! 한 진영이 가장 먼저 탈락하면 남은 세 개 진영 중 한 진영은 두 진영에게 공격을 받는다는 거… ㅠ_ㅠ

1:1:1 싸움이기에 당연한 흐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스라펠 천족이 탈락한 후 마르쿠탄 천족은 곧장 지켈 천족을 공격!! 그런데 이미 지켈 천족은 프레기온 천족에게 공격을 받고 있습니다. 이 때부터 시작되는 프레기온 천족과 마르쿠탄 천족의 엇박자 공격!

 

<마르쿠탄이 들어갑니다>

 

<프레기온이 들어갑니다>

 

<마르쿠탄이 또 들어갑니다>

 

<프레기온이 또 들어갑니다>

 

<마르쿠탄이 다시 들어갑니다>

 

지켈 천족님들. 정말 대단합니다. 상당히 오랜 시간 동안 양 쪽에서의 공격을 버텨내셨어요. 지난 OBT때부터 제가 봐왔던 안트릭샤 전투 중에 단연 최고의 수비력이라고 자신 있게 말씀 드릴 수 있습니다. (어느 진영이라도 다음에 안트릭샤 각성지에서 지켈 천족 만나시게 되면 참고하세요. 수비 장난 아니에요)

 

 

READY, FIGHT!

멋진 수비력을 보여주었음에도 아쉽게 지켈 천족이 탈락하였고, 마지막으로 프레기온 천족과 마르쿠탄 천족의 1:1 대결이 진행됩니다.

  

<아무나 이겨라>

 

<마르쿠탄 천족이 승리하는 듯 했으나…>

 

<프레기온 천족의 수비 성공!>

 

<제발 아무나 빨리 이겨라>

 

 쉬지 않고 공격하는 마르쿠탄 천족과 끊임 없이 막아내는 프레기온 천족의 ‘창과 방패’ 대결은 결국 창의 승리로 끝났습니다. (아…내 퇴근…)

 

<전투민족 형님들 저 집에 좀 보내주세요>

 

 

마르쿠탄 천족 최종 승리!

 

<곧 죽을 안트릭샤의 괜히 멋있는 척.jpg>

 

안트릭샤 처치 후 전투 외에는 관심 없으신 대부분의 전투민족은 떠나시고, 남아 있던 분들과 조촐하게 사진 한 장 찍었습니다~(독사진 찍어달라던 ‘래굥’ 님~ 죄송해요… 그래도 하나도 티 안 나게 합성했어요 ^^*)

 

<용족 기습장교는 우정출연>

 

이렇게 용족 기습장교도 출연한 단체 사진을 끝으로 마르쿠탄 천족의 ‘NO 자비’ 요새전 일지를 마무리 합니다. ^^

최종 승리하신 마르쿠탄 천족, 그리고 멋진 수비력을 보여주신 지켈 천족과 프레기온 천족, 이스라펠 천족분들 모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

 

거,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그리고 이번에도 역시나 빠질 수 없는 인터뷰~

연포장이신 ‘단아’님이 접속 종료를;;; 그래서 ‘슬릿’님을 먼저 찾아갔습니다.

 

-형식적인 인사는 당연히 없는 거다-

스톰퍼: 슬릿님 슬리ㅅ……

슬릿: 기분 안좋음. 쥐엠님만 없었음 무긴데 장신구 나옴

 

스톰퍼: 슬릿님 슬리ㅅ……

슬릿: 단아님 접속해 계시니까 가보세요 (말 더 걸면 때릴 듯;;)

(가서 소환해 드릴께요~)

 

스톰퍼: 단아님 단아님~인터뷰 가능하세요? (다시 접속하셨다가 딱 걸림)

단아: 네. 말씀 하세요. (초 시크)

…………..

 

스톰퍼: 잠깐 단아님 주택으로 갈까요?

단아: 저희 집이요? 연립 주택인데;;;

스톰퍼: 괜찮아요~^^ 전 집도 없어요….OTL

 

그렇게 단아님의 단아한 연립주택으로 이동을 하고 슬릿님도 납치~!ㅋ

(그런데 다른 분들이 알아서 찾아와 주셨어요. 복 받으실 거에요~)

 

<단체사진 한 장은 매너죠>

 

 이런 훈훈한 분위기 그리웠어요…ㅠ_ㅠ

그런데 떡본 김에 제사 지내는 살레님… (단아님 집에 있는 만찬 챙기심)

 

스톰퍼: 단아님이 계속 판게아 연포장을 하신 건가요?

단아: 이번 시즌, 3번은 다 제가 했어요. 이번에 하고 싶어서 한다고 하고 포스 짜고 했어요.

스톰퍼: 오~자신 있으신 듯?

단아: 고민 많이 했어요. 안티도 생기고 못하면 X신 소리 들으니까 (필터링을 했는데 귀에 들리는 이 단어는 뭐지…)

스톰퍼: 근데도 하게 된 이유가?

단아: 나대는걸 안 좋아하는 성격인데 레기온 애들이 부추기기도 했고 제가 안트릭샤 잡고 싶었어요. 저번 시즌에는 한 번도 못 잡았거든요.

스톰퍼: 지난 시즌에도 굉장히 잘했던 걸로 기억하는데 그냥 제 기분 탓인가 보군요;;

단아: 마르쿠탄은 마족이 많이 잡았고, 그만큼 강했죠. ㅡ.,ㅡ (아…..실수)

 

스톰퍼: 아까 그 어디지 어디랑 교대로 공격할 때 있었잖아요(이 죽일 놈의 기억력)

단아: 프레기온 천족이요

스톰퍼: 아 맞다 거기랑 교대로 공격 했던 진영이 어디였더라(이 죽일 놈의 기억력2)

단아: 지켈 천족이요

스톰퍼: 아 네네. 그때 혹시 암묵적인 연합이 되었던 건가요?(이제 솔직해져 볼까?)

단아: 아 그땐, 저희가 변신이 조금 남아있어서 유리할 것 같았어요. 그리고 서로 눈치를 보는데 프레기온이 지켈을 칠 타이밍인 것 같았고요. 또 위치상 지켈 천족이 가운데에 끼어서 양쪽에서 공격 받을 수밖에 없었죠.

단아: 그런데 제 생각엔 그렇게 서로 교대로 치는 것 보다 같이 들어갔으면 더 쉽게 끝났을 싸움이었는데 저희가 고고 하니까 프레기온에 빠지더라구요;;

 

스톰퍼: 혹시 제가 간 진영마다 다 안트릭샤 잡은 거 알고 계세요? (풋~)

단아: 아 그래요? 운이 좋으신가 봐요. (단아님, 영혼 어디 갔어요?? 네?)

 

스톰퍼: 다음주에도 리딩 하시나요?

단아: 네 이번 1시즌은 다 하고 욕먹을 건 먹고 칭찬도 받고 싶어요

스톰퍼: 이 정도면 욕 안 드실 듯 한데?

단아: 지난주에 좀 망쳤는데 바로 질책 글이 올라 오더라구요;; 별로 신경 안 쓰긴 했는데 시즌이 다 끝나고 평가해 주셨으면 해요.

스톰퍼: 그래도 전 관람자의 입장에서 보는 맛이 있었어요ㅋ

슬릿: 관람료 (정말 밑도 끝도 없이 이 말만 하시고 다시 침묵)

 

스톰퍼: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 있으세요? 여자친구나 레기온 등등 (제 욕 하는 것만 빼고)

살레

단아: ㄴㄴ;;

고갈: 단아형 여자친구 좀 구해주세요

무한: 급구

고갈: 엔씨 예쁜 직원 없나요? (은 있어요)

스톰퍼: 단아님 나이가??

단아: 23살요 (방금 ㄴㄴ라면서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톰퍼: 여기 계신분들 다수결에 따라 올려 드리겠습니다ㅋ

 

단아: 그것보다, 요새전 한 번 할 때마다 너무 질타하지 마시고 다 끝나고 결과 보고 나서 평가해 달라고 좀 올려 주세요. (올려 드렸어요~^^)

고갈: 제 이름도 좀 같이 찍어서 올려주세요 (아까부터 같이 올라오고 있어요)

 

스톰퍼: 오늘 고생 많으셨고, 인터뷰 감사합니다. ^^

단아: 그런데 다음 번엔 여자 기자가 오면 안되나요?? (안녕히 계세요. 김싸장님. (_ _ ))

스톰퍼: 저 여자임

단아: 안녕하세요. 말랑말랑 아기검성 단아에요 (안녕히 계세요. 김싸장님. (_ _ ))

고갈: 안녕하세요. 불끈불끈 청년검성 고갈이에요 (안녕히 계세요. 김싸장님. (_ _ ))

 

네 이렇게 인터뷰도 급하게 마쳤습니다. ^^;

다음 4주차 취재를 원하시는 분~ 말 안 해도 아시죠?

(모를 것 같아서 설명한다) [취재 요청] [캐릭터명-서버명] 말머리로 댓글 달아주세요~!!!!

 

그리고 이번 3주차 요새전에서 활약하신 포스장 정보 투척! 

 

판게아 전투 기록 보러 가기 >

 

그럼 다음 4주차 전장일지로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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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요청] [기레기의때려봣흡반-마르쿠탄] 3주차 2번 4주차 4번되야되는데 댓글에 신청 3개뿐이라서 하나 적어드려요 ^^ 그래프 또 만드시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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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재밋게써주신다던 분 어디가셧음?ㅡㅡ;ㅋㅋ
취재되어서 얼굴 나오신분들 게임이 이모양 이꼴인데 좋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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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4주차 전장 *** 닥치고 돌아오지 말어라...취재 성난 목소리가 먼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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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상위10% 안에서 노는 유저님들 ..돈 시간 노력 투자해서 아이온 끌어나가는것은 고마운데 ..지금 돌아가는 아이온 운영진 행태 좀 보세요...한달 19800원으로 즐거웠던 기억은 어비스에 묻혀 있고 50만원 아니 다른계정으로 그 이상 현질을 유도하는 거...설마 그들만의 리그로 생각하시는건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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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요청
제목 : 유저들의 성난 목소리.
부탁드립니다.
10억키나 증정 할께요 기자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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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군기자 너도 안타깝다...아이온 유저들의 성난 목소리는 취재 왜 안해 ㅋㅋㅋㅋ
지금 5.6공인가...게임시대로 볼때 5공 6공 ..얼마 안남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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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군 기자 매일 매일 야근 해라 저주 저주 칼퇴근 못하게 하라
종군 기자 매일 매일 야근 해라 저주 저주 칼퇴근 못하게 하라
종군 기자 매일 매일 야근 해라 저주 저주 칼퇴근 못하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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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하셨습니다!
초시크... 지인들은그렇게생각안할텐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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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은 아니딥
처제 잘지냄?
zzzz
종군 기자 매일 매일 야근 해라 저주 저주 칼퇴근 못하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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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왜! 내.....? 아이디없어 오지마여 이제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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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이때 정말 아까웠죠.... 우리섭ㅠㅠ 안트릭샤 드디어 보나 했더니 아쉽게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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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라고 막고 죽어라고 힐을 줬지만......결국 안트릭샤 빠염당한 지켈입니다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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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요청] [뽀뽀뽀-이스라펠] 지난 3주차 전투 기록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스라펠 마족 6781킬 1288데스!!!!! 저희가 1주차 공성 성공하고 2주차 수성하고 3주차도 50분까지 수성했지만 공성 끝난 다른 진영에서 수많은 분들이 넘어와버려서..... 지금까지 판게아중 가장 높은 킬데스를 기록하고 수성을 실패했어요! 다음주는 초심으로 돌아가서 공성부터 다시 할껀데 그때 GM님이 오셔서 함께 해주셨으면 좋겠숨미당♡

1주차때 동물맞추면 취재오신대서 젤먼저 동물 썼는데 취재 안오신 스톰퍼님 뻥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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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탈람 돌려주세요..방어구강화에 왜 공이올라가요 방어가 올라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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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단아님 케릭 외모 유전자는 아이온에 대세인뜻... 다 저 케릭 ; 저 정도면 성공한듯..
시조새가 누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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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님도 극한 알바시군요.. 그렇타고요.. ㅋ 두배에서 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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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엠도 뛰어다녀라 혼자 날지말고~... 그냥 한말인데 진짜 내리셧네.. 글보고 뜬금 했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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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쿠 천족 화이팅^^~!
짜고치기가 너무 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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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킬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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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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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아아아아아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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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기면증치료좀받으세여
테츠형 강화 패치 어찌되는겨?진짜 그대로 밀고가는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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됬고 그무시기 막내좀 데리고와바여 이야기할거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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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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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들하셧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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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요청] [비체-트리니엘] 안됄것 알지만 신청 해보아요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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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아영감 모태쏠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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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ㄴㄴ
스타영감
여친 안태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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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요청][레니예르-아트레이아]
저번주 요청했는데 대괄호 깜박했다고 씹.....당했어(부들부들)
후 지엠님 조기퇴근 시켜드린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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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지켈 천족 수비력 개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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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빨조지지마...강화업뎃 아 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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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올려주실줄은 몰랐네여 감사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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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했습니다 마르쿠탄 천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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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가 허접한 호법성은 그저 바라만 봅니다 ㅠ 재밌었겠당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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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탈람 복구시켜라 캐쉬템팔아먹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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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첫코 못햇당... 이제 이글은 패치에 대한 유저들의 욕 댓글로 가득차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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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60 협력 입장 하기 너무 힘듬...기본 3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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